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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이태임, “회 쳐 먹자고요?”…횟감처럼 신선한 말투에 병만족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27 13:40
2014년 12월 27일 13시 40분
입력
2014-12-27 13:32
2014년 12월 27일 13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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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이태임. 사진=SBS ‘정글의 법칙’ 캡처
정글의 법칙 이태임
‘정글의 법칙’ 김병만이 배우 이태임의 말투를 지적해 눈길을 끌었다.
2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에서는 다마스 섬에서 생활하는 병만족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병만은 가수 임창정이 준비한 저녁을 먹은 후 “음식에 정성이 들어가 있더라. 내일은 물고기 잡자”는 말과 함께 횟감을 써는 듯한 행동을 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이태임이 “회 쳐 먹자고요?”라고 물었고, 김병만은 거친 이태임 말투에 당혹감을 보이며 “여배우가 회 쳐 먹자고가 뭐냐. 회 떠먹는다고 얘기하면 안 돼?”라고 말했다. 이때 이태임은 멋쩍은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정글의 법칙 이태임의 거친 말투에 누리꾼들은 “정글의 법칙 이태임 거친 말투, 매력있어” “정글의 법칙 이태임의 거친 말투, 저것도 섹시해” “정글의 법칙 이태임의 거친 말투, 난 왜 좋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정글의 법칙 이태임. 사진=SBS ‘정글의 법칙’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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