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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귀요미송2, 전신타이즈 낯익다? ‘레깅스 시구’ 닮은꼴 패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26 17:14
2014년 12월 26일 17시 14분
입력
2014-12-26 16:18
2014년 12월 26일 16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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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귀요미송2
배우 클라라가 가수로 변신 ‘귀요미송2’ 무대로 박수를 받았다.
클라라는 2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 ‘귀요미송2’ 무대를 선보여 시청자의 환호를 받았다.
클라라는 핑크색 전신 밀착 보디슈트를 입고 등장해 바비 인형같은 완벽한 몸매를 과시해 부러움을 샀다. 또 하얀색에 가까운 염색 단발머리로 변신한 클라라는 애교 넘치는 ‘귀요미송2’ 노래 퍼포먼스로 개성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클라라의 ‘귀요미송2’는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일 더하기 일은 귀요미’라는 가사의 ‘귀요미송’의 두 번째 버전이다.
앞서 클라라는 22일 공식 유튜브 채널 등에 ‘클라라 귀요미송2 with 스탠 리’라는 제목으로 디지털 싱글 ‘귀요미송2’ 뮤직비디오를 선보이기도 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클라라는 S라인 몸매가 돋보이는 전신 밀착 의상과 화려한 색상의 스타킹 등을 매치해 바비인형같은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모델계의 조인성’이라 불리는 모델 오민성이 클라라의 상대역으로, 미국 마블 코믹스 원작자인 스탠리가 학교 교장 선생님 역으로 열연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클라라 귀요미송2, 귀여운 면도 있네", "클라라 귀요미송2, 섹시하다 그래도", "클라라 귀요미송2, 노래 중독된다" 등의 의견을 나타냈다.
클라라 귀요미송2. 사진 = 방송, 뮤비 캡쳐화면
동아닷컴 디지털 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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