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mbc 가요대제전, 김성주-전현무 입담대결 예고…그 승자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26 15:34
2014년 12월 26일 15시 34분
입력
2014-12-26 15:30
2014년 12월 26일 15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bc 가요대제전. 사진=전현무-김성주 트위터
mbc 가요대제전
방송인 김성주와 전현무가 ‘2014 mbc 가요대제전’에 진행자로 나서 화려한 입담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김성주와 전현무는 31일 올해를 대표한 가수들이 팀을 나눠 청백전을 겨루는 ‘mbc 가요대제전’에서 각 팀의 수장으로 나서 MC대결을 펼친다.
김성주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mbc 가요대제전의 진행을 맡게 됐다. 김성주는 걸스데이의 혜리와 함께 백팀 주장을 맡았다.
재치 넘치는 입담과 진행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전현무는 씨스타 소유와 함께 청팀 주장을 맡았다.
한편, 김성주와 전현무의 불꽃 튀는 진행 대결은 31일 오후 8시 55분부터 방송되는 ‘2014 mbc 가요대제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날 방송되는 ‘2014 mbc 가요대제전’에서는 새로 탄생한 신인들부터 가요계 전설, 다양한 음악 장르와 신·구세대가 함께하는 콜라보레이션 등 전 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가 준비돼 있다.
mbc 가요대제전. 사진=전현무-김성주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3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6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7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8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9
“제명 승복해야” “억울해도 나가라”…與, 김병기 연일 압박
10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3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6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7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8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9
“제명 승복해야” “억울해도 나가라”…與, 김병기 연일 압박
10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보험사기가 가족 사업?…자녀까지 태우고 22차례 고의 교통사고
작별의 악수만 3번에 ‘폴더 인사’…다카이치의 극진한 환대 화제
커피컵에 ‘돼지 그림’…美보안관 스타벅스에 분노한 이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