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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남편 백종원 경제력 궁금해 몰래 찾아봤다" 음식점 426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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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6 15:19
2014년 12월 26일 15시 19분
입력
2014-12-26 08:13
2014년 12월 26일 08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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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소유진, 백종원. 사진 = 여성동아 DB
소유진, "남편 백종원 경제력 궁금해 몰래 찾아봤다" 음식점 426개
해피투게더 소유진, 백종원
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의 경제력을 언급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는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김소은, 그룹 카라 영지, 슈퍼주니어 규현, SES 출신 슈가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 방송에서 소유진은 배우 심혜진에게 남편을 소개받았음을 고백했다. 소유진은 “뭐 하는 분인지 모르고 ‘고깃집을 하나 하고 있고 너무 착한데 노총각이다’라는 말에 만났다”고 전했다.
MC 유재석은 “고깃집이 하나가 아니지 않느냐. 국내 음식점 매장만 426개”고 말했다. 이에 소유진은 “사실 남편 경제력이 궁금해 몰래 찾아봤다. 가게가 몇 인지 검색해봤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1월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이듬해 4월 아들을 출산했다.
해피투게더 소유진, 백종원. 사진 = 여성동아 DB
동아닷컴 디지털 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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