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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장 활약한 탤런트’ 1위 김수현-2위 이유리…전지현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23 14:07
2014년 12월 23일 14시 07분
입력
2014-12-23 13:52
2014년 12월 23일 13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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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이유리. 사진 = 키이스트 제공, 동아닷컴 DB
김수현 이유리
배우 김수현과 이유리가 ‘올해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탤런트’ 1, 2위를 차지했다.
여론조사 기관 한국갤럽은 10월 29일부터 4주간 전국(제주 제외) 만13세 이상 남녀 1,703명을 대상으로 올해 가장 뛰어난 활약을 한 탤런트를 조사한 결과를 22일 공개했다.
1위는 인기리에 종영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인기몰이를 한 김수현(19.6%)이 차지했다. 동일한 작품에서 김수현과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전지현(17.6%)은 3위에 올랐다.
2위는 MBC 종영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희대의 악녀 연민정을 연기한 배우 이유리(18.2%)다. MBC 드라마 ‘마마’를 통해 컴백한 송윤아가 6.1%로 4위, 이유리와 함께 ‘왔다! 장보리’에 출연한 오연서는 5위를 차지했다.
한편 갤럽은 2005년부터 매년 그 해를 빛낸 각 분야의 ‘올해의 인물’ 순위를 발표하고 있으며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신뢰 수준 95%에서 ±2.4%포인트다.
김수현-이유리. 사진 = 키이스트 제공, 동아닷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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