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동방신기-JYJ 재결합 피켓 시위한 순정소년 누구? 9인조 보이그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23 13:50
2014년 12월 23일 13시 50분
입력
2014-12-23 13:32
2014년 12월 23일 13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순정소년 사진= 순정소년의 ‘흰 눈이 내리면’ 앨범 커버
순정소년
그룹 순정소년이 동방신기와 JYJ 재결합 피켓 시위를 벌인 가운데, 이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순정소년은 9인조 보이그룹으로 지호, 난강, 효빈, 재원, 영빈, 진성, 하영, 상민, 상윤으로 이루어졌다. 이들은 4월 29일 EP 앨범 ‘모두 함께’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모두 함께’는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곡으로, 충격에 빠진 대한민국의 아픈 상처를 치유하고자 부르게 됐다. 해당 음원의 판매 수익금은 자선단체에 기부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순정소년은 11월 19일 싱글 앨범 ‘노오란 셔쓰의 사나이’를 발표했다. 순정소년은 일본 오사카FM ‘모닝뷰’ 메인 게스트로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여왔다.
순정소년은 23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 앨범 ‘흰 눈이 내리면’을 발표했다. 오래 전 연인과 함께했던 기억들을 되살려주는 따뜻한 댄스곡이다.
한편 순정소년은 22일 서울 중구 명동 1번지에서 ‘동방신기와 JYJ를 단 한번만이라도 함께 무대에서 보고싶다’며 약 6시간동안 피켓 시위를 벌였다.
순정소년. 사진= 순정소년의 ‘흰 눈이 내리면’ 앨범 커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3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협상타결
8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9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3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협상타결
8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9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중부지방 중심 전국 곳곳 눈·비…빙판길·도로 살얼음 ‘주의’
머스크 前 연인 “그록, 내 비키니 합성 사진 만들어” 분노
“차 때리면 어쩌려고”…지하주차장서 테니스 연습 눈살(영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