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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이태임, 과거 수영복 자태 어느 정도기에 다들…
동아닷컴
입력
2014-12-20 15:09
2014년 12월 20일 15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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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임 | 사진=코스모폴리탄
‘정글의 법칙’ 이태임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태임은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이하 ‘정글의 법칙’) 편에서 김병만, 임창정, 정만식, 박정철, 류담, 서지석, 이창민, 장동우와 다마스 해안가에 집을 짓고 밤을 보냈다.
첫 번째 생존지였던 아레날 화산지대에서부터 바다를 그리워했던 이태임은 코스타리카 태평양 해안에 자리 잡은 작은 섬 다마스로 이동하면서 물을 만났다. 먹을거리를 찾기 위해 숲 탐사를 하고 지친 몸으로 바다로 뛰어든 이태임은 밀려오는 파도를 맞으며 미소를 지었다.
이어 이태임은 본격적으로 바다사냥을 떠나기 위해 옷을 갈아입고 등장했다. 몸에 밀착되는 티셔츠에 짧은 핫팬츠를 입은 이태임은 볼륨감과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특히 병만족은 이태임의 명품 몸매를 보고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태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오면서 그의 과거 화보도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태임은 코스모폴리탄 화보를 통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공개한 바 있다.
수영복을 입은 이태임의 환상적인 S라인 자태는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게 만든다.
누리꾼들은 “정글의 법칙 이태임, 앞으로 기대돼” “정글의 법칙 이태임, 정말 예쁘다” “정글의 법칙 이태임, 매력 넘친다” “정글의 법칙 이태임, 모든 장면이 화보네” 등 관심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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