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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 아들, 얼마나 잘생겼기에? “장동건-고소영 아기라고 해도 티 안날 정도”
동아닷컴
입력
2014-12-17 17:24
2014년 12월 17일 17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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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 아들. 사진 = tvN ‘현장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윤형빈 아들
개그맨 윤형빈(34)과 정경미(34) 부부가 생후 70일 된 아들을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윤형빈-정경미 부부가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 이영자는 “산부인과 쪽에서 ‘윤형빈과 정경미가 아기를 낳았는데 김수현이 나왔다’고 할 정도로 애가 그렇게 예쁘다던데”라며 윤형빈 아들 얼굴에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윤형빈과 정경미는 “아기만 놓고 보면 윤형빈-정경미 커플 아기인지 장동건-고소영 커플 아기인지 티가 안 날 정도다. 그것보다 더 나을 수도 있다”고 자랑했다.
또 윤형빈은 “정경미는 쌍꺼풀이 후천적으로 생긴 것이고 난 외꺼풀인데 아들은 쌍꺼풀이 진해서 예쁘고 보조개도 있다. 진짜 우리 아이가 맞나 살짝 의심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형빈은 “주변 사람들이 ‘아들이 너무 잘생겼다. 근데 누굴 닮은 거야?’라고 한다. 그래서 좋아해야할지 모르겠더라”고 설명했다.
윤형빈 아들. 사진 = tvN ‘현장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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