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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이유비·박신혜, 포장마차서 ‘술주정’… 男心 흔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15 15:57
2014년 12월 15일 15시 57분
입력
2014-12-15 15:52
2014년 12월 15일 15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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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박신혜 이유비’
‘피노키오’ 박신혜와 이유비가 포장마차에서 만났다.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측은 포장마차에서 만난 최인하(박신혜)와 윤유래(이유비)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인하와 유래가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시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두 사람이 포장마차에서 뜻밖의 만남을 가지게 된 것으로, 홀로 술을 마시게 된 이유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인하와 유래는 젓가락에 계란말이를 꽂은 채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 자신의 고충을 털어 놓던 인하와 유래가 계란말이로 의기투합한 모습이다.
제작사 측은 “이번 주 인하와 유래가 술을 마시며 하나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웃음짓게 할 예정”이라면서 “두 사람이 술잔을 기울여야만 했던 사연은 무엇일지 확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피노키오 박신혜 이유비’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박신혜 이유비, 술주정 귀엽네”, “사랑스럽다”, “피노키오 박신혜 이유비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피노키오’는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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