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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집공개, 미모의 어머니 ‘깜짝’…“엄마 내숭 장난 아냐, 어색해” 디스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14 10:35
2014년 12월 14일 10시 35분
입력
2014-12-14 10:34
2014년 12월 14일 10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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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집공개.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강남 집공개
힙합 그룹 M.I.B 강남이 미모의 어머니와 일본 집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강남이 2년 만에 일본 집을 방문해 어머니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남은 오랜만에 찾은 집을 구석구석 돌아다니며 옛 추억에 잠겼다. 특히 강남은 자신의 방 책상 밑에 있는 만화책을 보며 옛날 기억을 떠올리는가 하면 유치원시절 입던 옷을 공개하기도 해 눈길을 모았다.
또한 이날 함께 공개된 강남 어머니는 연예인 못잖은 우월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강남은 “엄마 목소리가 되게 변하더라. 목소리 어색해 죽겠다”고 방송에 나가고 있는 어머니의 다소곳한 모습과 실제가 다르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남은 “엄마가 촬영하고 있다고 하니까 여우가 됐다. 내숭이 장난 아니라 어색해 죽겠다. 원래 성격 보여주겠다”며 주먹에 의해 뚫려있는 벽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강남 집공개 소식에 누리꾼들은 “강남 집공개, 정말 아늑하네요” “강남 집공개, 어머니 정말 미인이시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강남 집공개.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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