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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한고은 “양말을 마음대로 벗어놔도 잔 소리 안해”…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12-06 15:13
2014년 12월 6일 15시 13분
입력
2014-12-06 11:42
2014년 12월 6일 11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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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한고은. 사진=JTBC 마녀사냥
마녀사냥 한고은 “양말을 마음대로 벗어놔도 잔 소리 안해”…왜?
마녀사냥에 출연한 배우 한고은이 자신은 잔소리를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5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는 한고은이 출연해 재미를 전했다.
이날 한고은은 “양말을 마음대로 벗어놔도 잔소리를 하지 않는다”며 “자신도 깔끔한 스타일이 아니기 때문에 잔소리를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한 “운전도 천천히 가던 빨리 가던 옆에서 가만히 둔다”며 “어 괜찮아 괜찮아 천천히 가라고 말하면서 머릿속에서는 ‘자 30분 늦었으니까’ 어떻게 어떻게 해야지”라고 말하며 잔소리를 안 한다고 밝혀 남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MC 성시경이 키스에 잔소리에 대해 묻자 한고은은 “키스에 대해 칭찬한 적은 있다”고 말해 웃음을 전했다.
마녀사냥 한고은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마녀사냥 한고은, 잔소리 많이 할거 같은데”, “마녀사냥 한고은, 잔소리 없는 천국이구나”, “마녀사냥 한고은, 싸움은 없겠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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