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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MAMA’ 랩몬스터 VS 지코, 화끈한 랩대결… 팬들 ‘열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4 14:50
2014년 12월 4일 14시 50분
입력
2014-12-04 14:49
2014년 12월 4일 14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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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랩몬스터’
그룹 방탄소년단의 랩몬스터가 ‘2014 MAMA’에서 화끈한 랩을 선보이며 차세대 랩 스타의 탄생을 알렸다.
지난 3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에서 열린 ‘2014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2014 MAMA)’에서 방탄소년단과 블락비는 함께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꾸몄다.
배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퍼포먼스에서 방탄소년단과 블락비는 댄스 퍼포먼스로 대결 분위기를 조성했고, 곧 각 팀의 리더인 랩몬스터와 지코의 랩 배틀이 이어졌다.
먼저 지코는 솔로곡 ‘터프쿠키’를 가창하며 기선을 제압했고, 마이크를 넘겨받은 랩몬스터는 직접 작업한 믹스테잎 ‘RM’으로 맞서 팽팽한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또한 방탄소년단과 블락비는 두 팀의 모든 멤버가 함께 꾸민 블랙아이드피스의 ‘Let's get it started’ 무대로 에너지 넘치는 합동 공연을 마무리했다.
‘방탄소년단 랩몬스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방탄소년단 랩몬스터, 완전 대박이었다” , “방탄소년단 랩몬스터, 랩 실력이 어마어마하더라” , “방탄소년단 랩몬스터, 흥미진진한 무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바로 필리핀으로 넘어가 오는 7일 현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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