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더 지니어스3’ 하연주 눈물, 장동민 배짱에 실수 저질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4 11:20
2014년 12월 4일 11시 20분
입력
2014-12-04 11:17
2014년 12월 4일 11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하연주가 ‘더 지니어스3’ 10회전에서 탈락했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3’에서는 생존자 장동민, 오현민, 최연승, 하연주를 비롯해 지난 시즌 역대 우승자인 홍진호, 이상민이 출연해 뜨거운 승부를 펼쳤다.
메인 매치인 ‘체인 옥션’ 게임 결과 홍진호가 우승을 차지하며 한회 출연만으로 상금 1000만 원을 획득했다. 홍진호는 참가자와 적절히 도움을 주고받으며 자신의 고유번호를 끝까지 숨겨 가장 많은 포인트를 획득했다.
하지만 장동민은 평소의 모습으로 실수를 연발해 결국 꼴찌가 됐고 데스매치 상대로 하연주를 지목했다.
장동민은 데스매치인 ‘모노레일 게임’에서도 승기를 빼앗기며 탈락의 위기에 몰렸다. 결국 장동민은 실낱같은 희망으로 마지막 한 수를 공략했고 이에 하연주는 스스로 혼란에 빠지며 어이없는 실수를 저질러 탈락하고 말았다.
하연주는 탈락 후 인터뷰에서 “내가 날 못믿었던 것 같다. 여기와서 정말 많이 배웠다. 이번 데스매치도 잘했는데 내가 나를 못믿었다”라고 아쉬워하며 눈물을 흘렸다.
한편, 하연주 눈물 소식에 누리꾼들은 “하연주 눈물, 안타깝네”, “하연주 눈물, 정말 장동민 이길수 있었는데”, “하연주 눈물, 실력이 거기까지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더 지니어스3 (하연주 눈물)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6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7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8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9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10
“책 보러 갔다가 연락처를 요청받았다”…서점이 ‘번따 성지’ 된 이유
1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5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10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6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7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8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9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10
“책 보러 갔다가 연락처를 요청받았다”…서점이 ‘번따 성지’ 된 이유
1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5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10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단독]브라질 이어 인니 대통령 4월 국빈 방한 추진
[오늘과 내일/윤완준]‘윤동혁, 고동혁, 전동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