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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불륜설 에네스 카야, 과거 부인 언급하며 ‘눈물’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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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3 15:15
2014년 12월 3일 15시 15분
입력
2014-12-03 15:00
2014년 12월 3일 15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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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사진= JTBC ‘비정상회담’ 화면 촬영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휩싸이면서 과거 발언이 재조명 받았다.
에네스 카야는 지난달 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미리 쓴 유서를 공개했다.
당시 에네스 카야는 자신의 아내에게 “사랑하는 우리 마누라.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했지만 부족함이 많았을 거다”고 말했다.
에네스 카야는 “그동안 미안하고 죽어서라도, 죽어서 다시 돌아오더라도 너만을 사랑한다”며 눈시울을 붉혀 시선을 끌었다.
한편 2일 한 매체는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휩싸였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각종 포털 사이트 등에서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하며 수많은 여성들과 연락을 하거나 데이트를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그러나 해당 글의 진위 여부는 확인되지 않은 상황이다. 에네스 카야는 이번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며, ‘비정상회담’에서 하차할 예정이다.
이 소식은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다.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안타까운 일이다",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진실 밝혀지길",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해명 듣고 싶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사진= JTBC ‘비정상회담’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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