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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김인석, 재력가설에 “아버지가 자산 관리 잘 하신 것 뿐 재벌은 아니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12-03 14:41
2014년 12월 3일 14시 41분
입력
2014-12-03 14:25
2014년 12월 3일 14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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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박 김인석’
안젤라박 김인석 부부가 '택시'에 출연해 재벌설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안젤라박 김인석 부부가 함께 탑승해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의 러브스토리를 전했다.
이날 안젤라박은 "김인석의 아버지가 엄청난 재력가라 결혼을 서두른 거 아니냐?"는 질문에 "아니다"라고 적극 해명했다.
이에 김인석은 "아버지가 대기업 임원으로 오래 계셨고, 본인이 자산을 잘 관리하셔서 사업과 놀이동산도 하셨다. 하지만 재벌은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그러자 MC 이영자는 김인석에게 "아버지 재산을 물려받을 게 있냐?"고 물었고, 김인석은 "아버지께서 주신다면 감사히 받겠다. 내가 결정할 순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젤라박 김인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안젤라박 김인석, 대박", "안젤라박 김인석, 재력가였어?", "안젤라박 김인석, 몰랐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tvN택시 방송화면 캡처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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