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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PD “타블로 하루 하차, 엄태웅에 기대하는 부분은…”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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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2 16:29
2014년 12월 2일 16시 29분
입력
2014-12-02 16:20
2014년 12월 2일 16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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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하루 하차. 사진 = 타블로 SNS
‘슈퍼맨’ PD “타블로 하루 하차, 엄태웅에 기대하는 부분은…”
타블로 하루 하차
KBS2 ‘해피 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연출을 맡은 강봉규 PD가 배우 엄태웅 캐스팅에 대해 언급했다.
강봉규 PD는 2일 스포츠동아에 “타블로와는 연말에 정리를 하는 것으로 이미 이야기가 됐다. 하차가 결정된 것이 맞다”고 타블로 하루 하차 소식을 전했다.
이어 엄태웅 캐스팅에 대해 “본 촬영은 다음주부터지만 이번주에는 스케치 촬영을 하게 된다. 엄태웅과 딸 지온이는 미팅을 통해 딱 한 번 봤다. 현재는 조사에 열중하고 있는 상황이라 어떤 부분을 특별히 기대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밝혔다.
또 강봉규 PD는 추가 멤버 교체에 대한 질문에 “타블로-하루 하차 외에 더 이상의 멤버 교체는 없을 것”이라며 재편성된 가족 구성으로 방송을 이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편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은 2일 “개인적인 스케줄로 그룹 에픽하이 타블로와 딸 하루가 하차한다”고 전했다.
이어 “엄태웅이 새해 3살이 되는 딸 엄지온 양과 함께 출연한다”고 밝혔다. 엄태웅 부녀의 방송 분은 내년 1월 4일 첫 공개된다.
타블로 하루 하차. 사진 = 타블로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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