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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연기자 김혜리 또 음주운전 교통사고 비난 거세
스포츠동아
입력
2014-12-01 06:55
2014년 12월 1일 06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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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뉴스 화면 캡처.
미스코리아 출신 연기자 김혜리(45·사진)가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면허가 취소된 가운데 관련 사고가 처음이 아니란 점에서 비난이 거세다. 김혜리는 11월28일 오전 6시12분께 서울 강남구 청담사거리에서 자신의 벤츠 승용차를 몰다 권모 씨의 제네시스 승용차와 충돌했다. 사고 당시 김혜리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0.177%였다. 앞서 김혜리는 1997년 6월, 2004년 8월에도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바 있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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