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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한선화·남보라, ‘조연에서 주연으로’
스포츠동아
입력
2014-11-29 09:30
2014년 11월 29일 09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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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남보라·백진희·한선화(왼쪽부터). 동아닷컴DB
각 작품에서 조연을 맡고 묵묵히 드라마에 힘을 보태던 이들이 어느새 주연으로 급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러나 하루아침에 얻은 성과가 아니다.
남보라, 백진희, 한선화가 그 주인공이다.
우선 남보라의 두각이 눈에 띈다.
SBS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 후속으로 방송 예정인 ‘내 마음 반짝반짝’에서 주인공 이순정 역을 맡았다. 데뷔 후 첫 주연이다. 당초 제목이‘장사의 신 이순정’으로 되어 있을 정도로 드라마 전반을 이끌고 나간다.
제작진은 극중 캐릭터 가운데 남보라를 가장 먼저 캐스팅할 만큼 남보라에 대한 관심이 높다. 남보라도 8년 만에 얻은 첫 주연으로 부담도 클 법도 한데 촬영 전 캐릭터 분석 등에 한창이다.
남보라는 2006년 KBS 2TV 시트콤 ‘웃는 얼굴로 돌아보라’로 데뷔해 ‘내 인생의 황금기’ ‘로드 넘버 원’ ‘영광의 재인’ 등에 조연으로 출연했다. 영화 ‘써니’와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아이돌 가수 출신 연기자들의 활약이 이어지면서 걸그룹 시크릿 멤버 한선화의 행보도 주목받고 있다.
2013년 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로 연기의 첫 발을 내디딘 그는 SBS ‘신의 선물-14일’ 케이블채널 tvN ‘연애 말고 결혼’ 등을 통해 조금씩 눈길을 끌더니 1년 만에 결국 주연까지 오르는 기쁨을 맛봤다.
현재 그는 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에서 주연 백장미 역을 맡고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연인이었던 이장우와 그 사이에서 태어난 딸을 버린 비정한 엄마 캐릭터지만 안정감 있는 연기력으로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이들 뿐만 아니라 백진희의 성장세도 가파르다.
‘기황후’ ‘트라이앵글’등에서 비중 있는 조연으로 눈길을 끌더니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에서 여주인공 한열무 역을 꿰차는 데 성공했다. 현재 최민수와 함께 시청률 1등 공신으로 떠오르며 활약하고 있다.
최근 안방극장에서 20대 여자 연기자들의 기근현상이 이어져 아쉬움을 자아냈지만, 이들이 세대교체의 주역이 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위터@mangoo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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