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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비너스 유영 ‘위글위글’ 아찔한 섹시댄스…“이제 소녀가 아니에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7 11:46
2014년 11월 27일 11시 46분
입력
2014-11-27 11:38
2014년 11월 27일 11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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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사진= 헬로비너스 공식 페이스북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그룹 헬로비너스의 ‘위글위글’ 댄스가 화제다. 멤버 유영(20)의 단독 버전도 소개됐다.
헬로비너스는 27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헬로비너스 유영. 위글위글 댄스(Wiggle Wiggle Dance)”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제이슨 데룰로의 ‘위글(Wiggle, feat. Snoop Dogg)’에 맞춰 춤을 추는 유영의 모습이다. 유영은 도발적인 눈빛과 섹시한 안무로 성숙미를 발산했다.
앞서 유영은 데뷔 이후 줄곧 귀여운 막내 이미지를 담당해왔다. 그러나 최근 19세인 새 멤버 여름의 합류로 막내 탈출에 성공했다.
한편 헬로비너스는 26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댄스” 4인 버전과 “헬로비너스 서영, 위글위글 댄스” 단독 버전을 공개한 바 있다.
누리꾼들은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너무 섹시하다",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팍격적이다",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활동 기대"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사진= 헬로비너스 공식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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