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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햅번 아들’ 루카 도티, “중요한 계기로 한국 방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7 15:00
2014년 11월 27일 15시 00분
입력
2014-11-27 10:41
2014년 11월 27일 10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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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햅번 아들 루카 도티’
故 오드리햅번 둘째 아들 루카 도티가 한국을 방문했다.
27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 출연한 루카 도티는 “중요한 계기로 한국에 오게 됐다”고 말했다.
서울에서 열리는 어머니 오드리햅번 전시회를 위해 입국한 루카 도티는 “많이 와주시길 부탁한다. 감사하다”고 당부했다.
또한 그는 어머니와 닮았다는 MC들의 칭찬에 “아니다. 전혀 닮지 않았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MC들은 “깊은 눈매랑 턱선이 똑같다”고 칭찬했다.
‘오드리햅번 아들 루카 도티’ 소식에 네티즌들은 “오드리햅번 아들 루카 도티, 닮았나?” , “오드리햅번 아들 루카 도티, 오드리햅번 진짜 예쁜데” , “오드리햅번 아들 루카 도티, 전시회 있는지 몰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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