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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올슉업’ 측, “메건리, 일방적인 하차 통보… 법적 조치까지 고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6 11:37
2014년 11월 26일 11시 37분
입력
2014-11-26 11:24
2014년 11월 26일 11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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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건리 사진= 소울샵엔터테인먼트
메건리
뮤지컬 ‘올슉업’ 측이 가수 메건리 하차와 관련해 법적 조치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뮤지컬 ‘올슉업’ 제작사 킹앤아이컴퍼니 측은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메건리의 하차 소식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메건리는 극중 로레인 하트 역을 맡았다.
제작사 측은 “메건리가 연습 기간 중 두 차례에 걸쳐 연습 불참은 물론 연락 두절로 공연 준비에 차질을 빚었고, 이후 일방적인 하차 통보를 전해왔다. 24일 저녁 늦은 시간까지 배우 측과 의견을 조율했으나 최종 하차로 결론지었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사 측은 “공연 개막을 3일 앞둔 상황에서 소속사인 소울샵 엔터테인먼트와 협의 없이 일방적인 배우의 하차로 인해 공연 일정의 차질은 물론 공연을 기다린 관객들에게도 실망을 안겨드려 죄송스럽다”고 말했다.
제작사 측은 “배우의 임의적 행동에 의하여 일방적인 하차로 인해 제작사와 공연 제작진의 명예가 실추될 우려가 있다는 점, 그리고 더 이상 이런 일이 반복돼선 안 된다는 점에서 법적인 조치까지 고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제작사 측은 “킹앤아이컴퍼니는 현재 메건리의 소속사인 소울샵엔터테인먼트에 내용 증명을 보낸 상태이며, 이와 관련하여 소울샵엔터테인먼트와 논의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25일 한 매체에 따르면, 메건리는 10일 서울중앙지법에 소울샵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메건리는 불공정계약과 일방적인 스케줄 계약 등을 문제 삼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소울샵엔터테인먼트는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메건리가 16일 일방적인 통보 이후 미국으로 출국해 파이널 오디션에 참가하면서 뮤지컬 ‘올슉업’ 스케줄에 차질을 빚었다”고 주장했다.
메건리. 사진= 소울샵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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