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주상욱, 성유리·안성현 열애 언급 “제발 결혼했으면 좋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5 16:45
2014년 11월 25일 16시 45분
입력
2014-11-25 16:38
2014년 11월 25일 16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주상욱 성유리 안성현 열애 언급’
배우 주상욱이 가수 성유리와 골프 선수 안성현의 열애를 언급했다.
2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힐링 야식캠프’ 특집으로 꾸며져 연예계 대표 독거남 배우 김광규, 윤상현, 주상욱과 이들의 멘토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주상욱은 “성유리의 열애 소식을 들으니 뿌듯하더라”라며 “사람 일이 어떻게 될 지 모르지만 제발 잘 돼서 결혼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성유리는 지난 6월 골프 선수 안성현과 “6개월 째 열애 중”이라고 열애를 인정했던 바 있다.
또한 주상욱은 성유리에 관심이 있었던 것 아니냐는 질문에 “만약 관심이 있었다면 이미 2년 전 작품을 할 때 고백했을 것”이라 답하며 이를 부인했다. 두 사람은 2012년 MBC 드라마 ‘신들의 만찬’을 통해 호흡을 맞췄다.
‘주상욱 성유리 안성현 열애 언급’ 소식에 네티즌들은 “주상욱 성유리 안성현 열애 언급, 진심일까?” , “주상욱 성유리 안성현 열애 언급, 둘도 잘 어울렸는데” , “주상욱 성유리 안성현 열애 언급, 주상욱도 빨리 좋은 사람 만났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골프선수 안성현은 건국대 체육교육학과를 졸업하고 2005년 KPGA에 입회해 데뷔했다. SBS골프아카데미 헤드프로 소속인 안성현은 올해 국가상비군 코치로 발탁되기도 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2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5
[단독]이혜훈 장남,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분가…“치밀한 수법”
6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7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8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9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10
靑 ‘1기 참모진’ 개편 초읽기…정무수석 우상호 후임에 홍익표 유력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2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5
[단독]이혜훈 장남,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분가…“치밀한 수법”
6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7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8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9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10
靑 ‘1기 참모진’ 개편 초읽기…정무수석 우상호 후임에 홍익표 유력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동아광장/송인호]‘헨리’ ‘니콜라’마저 좌절한다면, 청년에게 미래는 없다
건보 ‘533억 담배 소송’ 2심도 패소
탄산음료보다 더 달다? 한국인 당 섭취 식품 1위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