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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메이비 결혼에 김광규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더니” 분노 폭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5 10:05
2014년 11월 25일 10시 05분
입력
2014-11-25 09:57
2014년 11월 25일 09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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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메이비 결혼 사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화면 촬영
윤상현 메이비 결혼
배우 김광규와 주상욱이 윤상현의 결혼 소식에 분노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24일 방송에서는 ‘힐링 야식캠프’ 특집으로 연예계 대표 독거남 배우 김광규, 윤상현, 주상욱과 이들의 멘토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출연했다.
이날 윤상현은 “내가 지금 만나고 있는 친구가 있다. 그리고 빠르면 내년 초에 결혼을 한다”며 연인 메이비와 결혼 소식을 전했다.
독거남 특집인 줄로만 알았던 김광규는 뒷목을 잡았고 주상욱은 벌떡 일어나며 “우리 여기 앉아서 뭐하는 거냐, 지금”라고 분노했다.
이어 김광규는 “믿는 도끼에 발등을 저렇게 찍냐”라고 한탄했다. 김광규와 주상욱은 윤상현의 러브스토리를 듣는 내내 어두운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상현과 메이비는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7월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내년 2월 8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윤상현 메이비 결혼, 정말 웃겨” “윤상현 메이비 결혼, 축하해주세요” “윤상현 메이비 결혼, 질투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윤상현 메이비 결혼. 사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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