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병헌 ‘협박사건’ 증인 출석, 취재진 질문에 ‘묵묵부답’
동아닷컴
입력
2014-11-24 20:08
2014년 11월 24일 20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병헌. 사진 =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이병헌 증인 출석
배우 이병헌(44)이 ‘협박 사건’과 관련해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2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9단독 정은영 판사는 이병헌을 협박하고 돈을 요구한 혐의(공동공갈)로 기소된 A씨(20·여)와 B씨(24·여)에 대한 2차 공판을 비공개로 개정했다.
이병헌은 이날 오후 1시 37분경 법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이병헌은 경호원, 매니저 등을 대동한 채 취재진의 질문에 대답하지 않고 곧바로 법정으로 향했다. 이병헌이 증인으로 출석한 공판은 비공개로 철통보완 속에서 진행됐다.
앞서 A씨와 B씨는 술자리에서 몰래 촬영한 ‘음담패설’ 동영상을 빌미로 이병헌에게 돈을 요구하고 협박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병헌은 협박을 당한 뒤 곧바로 경찰에 두 사람을 신고했다.
이병헌 소속사는 공식입장을 통해 “두 여성은 아는 동생의 지인”이라며 “압수수색 결과 별다른 자료는 없었다”고 확대해석을 경계했다.
이병헌 증인 출석. 사진=동아닷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4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5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6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7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8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신화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논란일자 “현실 외면은 책임 회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9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10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4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5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6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7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8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신화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논란일자 “현실 외면은 책임 회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9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10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코스닥 부실기업 퇴출속도 더 높인다
코스피 단숨에 5800 진입… 에너지-방산-조선株 강세
“아내에 매스스타트金 바칠래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