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규현, 과거 누나와 ‘불후의 명곡’서 ‘환상의 호흡’…“우월한 남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4 19:21
2014년 11월 24일 19시 21분
입력
2014-11-24 18:56
2014년 11월 24일 18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컬투쇼 규현. 사진= KBS2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이 친누나와의 일화를 공개하면서 그의 누나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24일 방송에서는 최근 첫 솔로 앨범 ‘광화문에서’를 발표한 규현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한 청취자는 규현에게 ‘월곡동 단골집에 와서 누나랑 고기 드시는 것 봤다. 누나가 예뻐서 여자친구인 줄 알았다’는 내용의 사연을 보냈다.
규현은 ‘규현 씨가 누나라고 너무 강조해서 오해할 뻔 했다’라는 말에 “월곡동에 살고 있다. 누나랑 고깃집에서 밥을 먹는데 시선이 이상하더라”고 밝혔다.
이어 규현은 “모자도 안 쓰고 갔는데 민망해서 ‘누나 이거 더 시킬래?’, ‘엄마 집에 있어?’ 그런 얘기를 하고 그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규현 누나의 미모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졌다.
앞서 규현의 친누나 조아라는 지난 2011년 9월 방송된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에 누나 조아라 씨와 함께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당시 김동률의 ‘기억의 습작’을 선곡한 규현은 바이올리니스트인 누나 조아라의 연주에 맞춰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
1차 경합에서 우승을 차지한 규현은 “누나 덕분에 우승한 것 같다. 누나가 보이진 않지만 (바이올린 소리가) 들리니까 많이 힘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과거사 사죄는 평생의 사명” 日목사…“日 정부와 국민은 달라요”
2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3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4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5
엇갈리는 미군 사상자…美 “3명 전사” vs 이란 “560명 죽거나 다쳐”
6
한국이 제빵 강국이 된 비결
7
싱가포르, 난초 교배종에 ‘이재명-김혜경 난’ 이름 붙여
8
“귀 안까지 찌릿”…뒤통수 통증 부르는 이 질환은?
9
트럼프 “모든 목표 달성 때까지 이란 공격…미군 죽음 복수할 것”
10
역대급 불황이라고? 실상은 자산 계층 중심으로 소비 확산하는 국면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3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4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5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6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7
장동혁 “오피스텔, 보러도 안 와”…정청래 “부럽다, 난 0주택”
8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9
“과거사 사죄는 평생의 사명” 日목사…“日 정부와 국민은 달라요”
10
李대통령 “국민 여러분 전혀 걱정 않으셔도…일상 즐기시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과거사 사죄는 평생의 사명” 日목사…“日 정부와 국민은 달라요”
2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3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4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5
엇갈리는 미군 사상자…美 “3명 전사” vs 이란 “560명 죽거나 다쳐”
6
한국이 제빵 강국이 된 비결
7
싱가포르, 난초 교배종에 ‘이재명-김혜경 난’ 이름 붙여
8
“귀 안까지 찌릿”…뒤통수 통증 부르는 이 질환은?
9
트럼프 “모든 목표 달성 때까지 이란 공격…미군 죽음 복수할 것”
10
역대급 불황이라고? 실상은 자산 계층 중심으로 소비 확산하는 국면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3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4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5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6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7
장동혁 “오피스텔, 보러도 안 와”…정청래 “부럽다, 난 0주택”
8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9
“과거사 사죄는 평생의 사명” 日목사…“日 정부와 국민은 달라요”
10
李대통령 “국민 여러분 전혀 걱정 않으셔도…일상 즐기시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항암제 안 닿는 ‘암의 심장부’…박테리아가 침투해 무너뜨린다
아동수당 지급 연령 2030년 만 12세까지 확대
지드래곤, ‘음력설’ 언급에 中 누리꾼 ‘발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