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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윤상현, 연인 메이비 언급 “내가 어떻게 만난 여자인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4 11:48
2014년 11월 24일 11시 48분
입력
2014-11-24 11:42
2014년 11월 24일 11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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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메이비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윤상현 메이비
배우 윤상현이 가수 메이비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24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연예계 대표 독거남 배우 윤상현, 김광규, 주상욱이 출연한다.
이들은 긴 겨울 밤 외로운 독거남들을 위한 음식 힐링을 주제로 ‘힐링 야식캠프’ 특집을 꾸민다. 요리연구가이자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도 함께했다.
녹화 당시 윤상현은 “만나는 친구가 있다. 빠르면 내년 초에 결혼을 할 것 같다”며 연인 메이비를 언급했다. 윤상현과 메이비는 21일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윤상현은 메이비와 어떻게 만났는지, 메이비의 어떤 모습에 반하게 됐는지, 어떤 이유로 결혼을 결심하게 됐는지 등 솔직하게 털어놓을 예정이다.
특히 윤상현은 절친 김광규의 짓궂은 장난에 “(메이비가) 내가 어떻게 만난 여자인데…”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상현과 메이비의 러브스토리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24일 오후 11시 15분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윤상현 메이비,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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