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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상영화제’ 한세아, 시스루 드레스 사이로 드러난 ‘압도적 볼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1 20:24
2014년 11월 21일 20시 24분
입력
2014-11-21 20:10
2014년 11월 21일 20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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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세아 대종상영화제/스포츠코리아
‘한세아 대종상영화제’
배우 한세아가 파격적인 드레스로 레드카펫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한세아는 21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15회 대종상영화제’ 레드카펫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대종상영화제’ 한세아는 붉은색 시스루 원피스를 선택해 시선을 압도했다. 여기에 한세아가 입은 드레스는 검은색 밧줄로 몸을 묶은 듯한 장식이 더해졌다. 또 롱드레스 사이로 과감한 트임으로 명품 각선미를 뽐내기도 했다.
‘대종상영화제’ 한세아의 드레스는 디나르 국제신인 패션디자이너 대회에서 입상한 이명재 디자이너의 작품이다. 이 드레스는 이른바 ‘매듭 드레스’라 불리고 있다.
한편, 한세아는 지난달 31일 개봉한 영화 ‘정사’에서 파격적인 노출 연기로 화제를 모았다.
사진제공=한세아 대종상영화제/스포츠코리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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