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피노키오’ 박신혜-이종석, 식빵 나눠 먹으며 ‘아슬아슬’ 입맞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1 14:26
2014년 11월 21일 14시 26분
입력
2014-11-21 13:40
2014년 11월 21일 13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신혜 이종석. 사진 = SBS ‘피노키오’ 화면 촬영
박신혜 이종석
‘피노키오’ 이종석과 박신혜가 달달한 식빵 키스신을 선보였다.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서는 기자가 되기로 결심한 이종석(최달포 역)과 박신혜(최인하 역)의 모습을 그렸다.
이날 방송국 카메라 테스트를 합격한 이종석과 박신혜는 마지막 토론 시험만을 남겨뒀다. 이종석은 아빠 변희봉(최공필 역)에게 전화를 걸어 카메라 테스트 합격 소식을 전했다.
이에 변희봉은 “잘만 하면 인하와 달포가 같이 출근하겠네”라고 축하의 말을 건넸다. 극중 이종석과 박신혜는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동갑내기 삼촌과 조카사이다.
이종석은 박신혜 어머니 진경(송차옥 역)의 잘못된 보도로 가족을 잃었다. 이후 이종석은 신정근(최달평 역) 아버지인 변희봉의 아들로 들어가며 박신혜와 함께 살아가기 시작했다.
합격 소식을 들은 박신혜의 아버지 신정근(최달평 역)은 두 사람의 사이를 걱정하며 불안해했다.
이후 이어진 신정근의 상상 속에서 박신혜는 이종석의 넥타이를 매주며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그런 박신혜를 사랑스럽게 보던 이종석은 박신혜가 입에 물고 있던 식빵을 베어 물며 일명 ‘식빵 키스’를 선보여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이후 신정근은 자신의 상상을 애써 지우며 “안 돼”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박신혜 이종석. 사진 = SBS ‘피노키오’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4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7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8
이승윤 “촬영중 말벌 쏘여 아나필락시스 쇼크…의식 잃고 응급실行”
9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10
코스피 장중 52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5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9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4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7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8
이승윤 “촬영중 말벌 쏘여 아나필락시스 쇼크…의식 잃고 응급실行”
9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10
코스피 장중 52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5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9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BTS 공연’ 요금표 미게시 숙박업소 등 18곳 적발
美 54년 만의 유인 달 탐사… 인류의 ‘심우주 생존’ 시험
강남권 급매 속출에… 서울 고가 아파트값 상승폭 둔화 뚜렷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