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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업튼 “끝내주는 아테나 복장 입고 기다릴게요” 예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1 13:26
2014년 11월 21일 13시 26분
입력
2014-11-21 13:23
2014년 11월 21일 13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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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업튼’
미국의 모델 겸 배우인 케이트 업튼이 방한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1일 오전 케이트 업튼은 부산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 2014’ 참석을 위해 김해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게임 ‘게임 오브 워―파이어 에이지’ 홍보모델인 케이트 업튼은 앞으로 2박 3일 간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며, tvN ‘SNL 코리아’에도 출연한다.
이날 케이트 업튼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토요일(22일) ‘지스타’에 참석한다”며 “끝내주는 아테나 복장을 입고 기다리고 있겠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케이트 업튼’ 소식에 네티즌들은 “케이트 업튼, 완전 대박이다” , “케이트 업튼, 이건 가야해” , “케이트 업튼, 아테나 복장 어떨지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78cm 큰 키에 볼륨감 넘치는 몸매의 업튼은 영화 각종 화보 뿐만 아니라 최근 영화 ‘아더 우먼’의 주연을 맡기도 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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