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에게 독설 작렬 “너는 수박 겉핥기 식 인생”
동아닷컴
입력
2014-11-20 14:05
2014년 11월 20일 14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더 지니어스 신아영. 사진 = tvN ‘더 지니어스’ 화면 촬영
더 지니어스 신아영, 장동민
‘더 지니어스’ 개그맨 장동민이 아나운서 신아영에게 독설을 날렸다.
19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에서는 ‘투자와 기부’ 매치가 펼쳐졌다. 정해진 돈을 ‘투자’와 ‘기부’에 사용해 ‘대주주’ 표시를 획득하고 ‘수전노’ 표식을 피해야 하는 게임이다.
이날 장동민은 지난 회차에서 신아영이 자신을 배신한 것에 앙금이 쌓인 듯 “일주일 동안 잠을 못 잤다. 날 배신해?”라며 신아영에 분노했다.
이어 “내 인생을 되돌아 봤고 오늘 내 인생을 시험해보기로 했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에 신아영은 “이건 무슨 헛소리냐”라고 웃어넘겼다.
장동민은 “너는 그러니까 모르는 거다. 학교에서 끄적 끄적 책이나 보고”라며 “너는 수박 겉핥기 식 인생을 산 거다”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장동민의 분노에 신아영은 “오늘 어떻게 살까요. 오빠가 조언을 해달라”라고 말했다. 장동민은 “오늘 나와 함께 하고 싶니?”라고 제안했고 신아영은 고개를 끄덕였다.
장동민은 “100% 믿어라”라고 호언하며 신아영에게 화해와 믿음의 악수를 건네 동맹을 맺었다.
한편 이날 ‘더 지니어스3’ 8회전에서 신아영은 프로 포커플레이어 김유현과 데스매치에 임했다. 신아영은 김유현에게 패해 최종 탈락자가 됐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더 지니어스 신아영 장동민, 티격태격” “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 탈락 아쉽네” “더 지니어스 장동민 징크스? 신아영이 탈락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더 지니어스 신아영, 장동민. 사진 = tvN ‘더 지니어스’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5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쓰레기 통에 [알쓸톡]
6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7
마차도, 노벨상 메달을 트럼프에 선물…‘환심 사기’ 총력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4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5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5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쓰레기 통에 [알쓸톡]
6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7
마차도, 노벨상 메달을 트럼프에 선물…‘환심 사기’ 총력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4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5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내 연구진 “혈액검사로 치매 위험 10년 앞서 예측”
美고용지표 호조 ‘강달러’ 유지…환율 다시 1470원대
부천 금은방 업주 살해 40대…범행후 정장으로 갈아입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