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라디오스타’ 사유리, 요헤이에 고백 “저도 호감이 있었는데… ”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0 10:38
2014년 11월 20일 10시 38분
입력
2014-11-20 10:22
2014년 11월 20일 10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출처=MBC)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가 ‘라디오스타’에 전화 출연, 장기하와 얼굴들 멤버 하세가와 요헤이(양평이형)가 “자신을 개무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는 가수 김범수, 기타리스트 박주원, 장기하와 얼굴들 보컬 장기하, 양평이형이 출연했다.
이날 양평이형은 “살집이 좀 있는 여자 분이 좋다”고 이상형을 밝혔다. 이에 MC 김구라는 사유리에게 전화를 건다.
김구라는 “양평이형이 뱃살이 있는 여자가 좋다더라”고 말했고, 사유리는 “저도 호감이 있었는데 연락도 없고 개무시 당한다”고 발끈했다.
사유리는 이어 “나는 옆구리 살이 너무 많다. 살밖에 없다. 엉덩이 허벅지가 어마어마하다”고 말해 웃음보를 건드렸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2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3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4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다림질 태운 셔츠가 150만원”…하이패션 또 도마
7
“지선앞 징계가 웬말이냐”에…당권파, ‘장동혁 사퇴요구’ 친한계 윤리위 제소
8
마약왕 사살에 멕시코 총기 폭동…홍명보호 ‘비상’
9
대낮 서울 거리서 낫 들고 행인 위협…70대 남성 체포
10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2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3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4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다림질 태운 셔츠가 150만원”…하이패션 또 도마
7
“지선앞 징계가 웬말이냐”에…당권파, ‘장동혁 사퇴요구’ 친한계 윤리위 제소
8
마약왕 사살에 멕시코 총기 폭동…홍명보호 ‘비상’
9
대낮 서울 거리서 낫 들고 행인 위협…70대 남성 체포
10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집값 상승 기대, 역대 최대 폭 하락… 가격 안정으로 이어져야
국민성장펀드 ‘초저리 대출 1호’에 삼성전자 평택5공장 선정될 듯
‘공취모’ 두고 반청-친청 기싸움…“명칭 바꾸자” 주장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