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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지 남편 송현석, 별명 ‘연대 소지섭’ 정말 닮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9 16:37
2014년 11월 19일 16시 37분
입력
2014-11-19 16:30
2014년 11월 19일 16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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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지 남편 송현석 (출처=tvN)
‘김이지 남편 송현석’
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김이지의 남편 송현석이 소지섭 닮은꼴로 인터넷 상에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18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는 ‘90’s 아이콘’ 특집으로 베이비복스 멤버 김이지, 심은진, 간미연이 출연해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김이지 둘째 임신 사실을 알리며 남편과 큰아들을 공개해 눈길을 집중시켰다. 김이지는 “남편이 연대 소지섭이라 불릴 정도로 유명했다고 본인 입으로 말하더라”면서 남편을 언급했다. MC 이영자는 김이지의 남편을 만나자 “늙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김이지는 남편과의 첫 만남에 대해 “첫 만남에서 밥먹고 술 한 잔 하다가 좋은 관계로 발전하게 됐다”고 당시를 털어놓았다. 이에 김이지의 남편은 “나는 사실 베이비복스보다 핑클을 좋아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향하게 했다.
한편 김이지의 남편인 송현석씨는 연세대 건축과 출신으로 현재 증권가에 근무하고 있으며 김이지와 동갑내기로 184cm의 건장한 호남형의 외모를 가졌다.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간 교제를 해오다 지난 2010년 4월 결혼식을 치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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