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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김이지, ‘연대 소지섭’ 남편 공개… 이영자 “늙었다” 돌직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9 11:30
2014년 11월 19일 11시 30분
입력
2014-11-19 11:28
2014년 11월 19일 11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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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지 남편’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가수 김이지(34)가 남편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8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는 찬란했던 1990년대를 빛낸 ‘90’s ICON’ 특집 제 1탄으로 베이비복스 김이지, 간미연, 심은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이지는 자신의 남편 송현석 씨에 대해 “학교 다닐 때 ‘연대 소지섭’이라 불릴 정도로 연대 킹카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이지의 남편 송현석 씨가 등장했고, 소지섭을 기대했던 MC 이영자는 실망한 듯 “늙었다”며 돌직구를 날렸다.
김이지는 “내 안티가 더 늘어나는 것 아니냐”면서도 남편 송현석 씨를 향해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김이지 남편’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이지 남편, 소지섭은 아닌 것 같다” , “김이지 남편, 엄청 기대했는데” , “김이지 남편, 앞으로도 행복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이지는 지난 2010년 4월 동갑내기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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