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샤론 테이트 살해범 찰스 맨슨, 26세 여성과 옥중 결혼 ‘충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8 17:15
2014년 11월 18일 17시 15분
입력
2014-11-18 17:14
2014년 11월 18일 17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찰스 맨슨 옥중 결혼 샤론 테이트’
영화 배우 샤론 테이트를 살해한 찰스 맨슨(80)이 54세 연하의 어린 신부와 옥중에서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언론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주 코크란의 교도소에 수감 중인 찰스 맨슨과 애프턴 일레인 버튼(26)은 이달 7일 코크란 관할 킹스 카운티에서 결혼 허가를 받았다.
찰스 맨슨의 예비 신부는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그를 사랑하고 그와 모든 것을 함께 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찰스 맨슨은 지난 1969년 ‘맨슨 패밀리’로 불리는 일당과 함께 영화감독 로만 폴란스키의 집에 침입해 폴란스키의 부인이자 유명 배우인 샤론 테이트 등 5명을 잔인하게 살해했다. 당시 샤론 테이트는 임신 8개월째였다.
맨슨은 2명 더 살해하려다 체포돼 1971년 사형 선고를 받았지만 캘리포니아 주가 사형제도를 잠시 폐지해 종신형으로 감형됐다. 맨슨은 2012년까지 13번에 걸쳐 가석방을 신청했으나 매번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찰스 맨슨 옥중 결혼 샤론 테이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찰스 맨슨 옥중 결혼 샤론 테이트, 믿을 수 없어” , “찰스 맨슨 옥중 결혼 샤론 테이트, 옥중 결혼이라니” , “찰스 맨슨 옥중 결혼 샤론 테이트, 끔찍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7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8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9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0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3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4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9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7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8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9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0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3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4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9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조국 “국회에 걸린 역대 대통령 사진 중 尹 치워달라”
“8kg 빼고 위고비 끊었는데 다시 쪘다”…요요 막는 법 3가지 [바디플랜]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친명계 “선 넘지마라” 발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