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송일국 절친’ 션, 네 남매 공개…아내 정혜영 닮은꼴 미모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7 14:55
2014년 11월 17일 14시 55분
입력
2014-11-17 14:17
2014년 11월 17일 14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션은 육아의 신. 사진 =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촬영
션 송일국
가수 션-정혜영 부부의 네 남매가 눈길을 모았다.
션은 1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네 남매 하음, 하랑, 하율, 하엘과 함께 배우 송일국과 삼둥이를 만났다.
이날 오랜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 션의 아이들은 자그마한 얼굴에 또렷한 이목구비가 엄마 정혜영과 똑 닮아 있었다. 션과 막내 하율이는 송일국에 집에 들어선 뒤에도 함께 신발장을 정리하느라 한동안 현관을 떠나지 못했다.
네 남매는 수줍음을 무릅쓰고 삼둥이에게 먼저 다가갔고, 형·누나로서 사소한 것까지 자상하게 챙겨줬다. 민국이는 하음이에게 폭 안기며 고마움을 전했고 만세 역시 하엘이를 안아주며 애정을 표현했다.
또 션이 이날 방송에서 아이들을 능숙하게 돌보자 송일국은 “난 무늬만 슈퍼맨이고 정말 션 씨는 육아의 신이다”고 감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션-송일국, 대단한 아빠들이다”, “션-송일국, 둘이 친한가 보다”, “션-송일국, 육아법 놀랍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션은 육아의 신. 사진 =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2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5
트럼프에 야유한 포드 직원 정직되자…후원금 12억원 몰려
6
“남성 성욕, 40 전후에 정점…60세 돼야 20대와 비슷”
7
서울 시민의 발 볼모로 정년 65세 연장 챙겼다
8
‘4797.55’ 코스피 최고치 마감…내일 4800 뚫을까
9
“통영시장님 만나려면 휴대폰 먼저 압수” 지침 논란되자 철회
10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2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5
트럼프에 야유한 포드 직원 정직되자…후원금 12억원 몰려
6
“남성 성욕, 40 전후에 정점…60세 돼야 20대와 비슷”
7
서울 시민의 발 볼모로 정년 65세 연장 챙겼다
8
‘4797.55’ 코스피 최고치 마감…내일 4800 뚫을까
9
“통영시장님 만나려면 휴대폰 먼저 압수” 지침 논란되자 철회
10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나 합격했어” 가족 속이고 ‘가짜 승무원’ 변장해 비행기 탔다
李 “내부 분열 땐 외교 성과도 물거품…정부-여야, 국정 공동 책임”
대낮에 금은방서 50대 주인 살해당해…경찰, 용의자 추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