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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현 12월 결혼, 예비신부 미모보니…‘탄성이 절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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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7 17:50
2014년 11월 17일 17시 50분
입력
2014-11-17 14:07
2014년 11월 17일 14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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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현. 사진= The Third Mind Studio
박광현 12월 결혼
배우 박광현(37)이 품절남이 된다.
박광현은 12월 7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 더 라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박광현의 예비 신부는 교육계에 종사하는 2세 연하의 여성으로 알려졌다.
박광현과 그의 예비신부는 2년 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처음 만나 친분을 이어오다 올해 6월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광현은 소속사를 통해 “예비신부는 좋은 품성을 지녔고 배려하는 모습에 반해 결혼을 결심했다. 다양한 운동을 좋아하는 여성으로 같은 취미를 가졌다는 점에도 끌렸다”고 전했다.
앞서 9월 방송된 KBS2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나의 결혼 원정기’에 출연했던 박광현은 방송 이후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면서 프러포즈를 하게 됐다고.
박광현은 “결혼 후 가장으로서 더욱 책임감을 갖고 충실히 일할 계획이다. 연기뿐만 아니라 예능프로그램 등 다방면에서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광현의 결혼식 주례는 배우 이순재가, 사회는 성우 안지환이 맡는다. 축가는 가수 김원준과 유리상자 이세준이 부를 예정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박광현 12월 결혼, 축하한다”, “박광현 12월 결혼, 부럽다”, “박광현 12월 결혼, 행복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광현 12월 결혼. 사진= The Third Mind Studio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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