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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인기가요 MC 신고식…에이핑크 안무 완벽 소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7 10:48
2014년 11월 17일 10시 48분
입력
2014-11-17 10:09
2014년 11월 17일 10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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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MC 신고식'
'김유정 MC 신고식'
배우 김유정(15)이 ‘인기가요’의 새 MC로 신고식 무대를 화려하게 치렀다.
김유정은 지난 16일 방송한 SBS ‘인기가요’에서 역대 최연소 MC로 신고식 무대를 꾸몄다.
이날 김유정은 분홍색 의상을 입고 에이핑크의 ‘미스터 츄’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김유정은 걸그룹을 능가하는 청순하고 상큼 발랄한 모습을 보여줬다. 배우이지만 놀라운 가창력과 완벽한 안무로 관객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무대를 마친 김유정은 “‘인기가요'의 새 가족이 된 김유정입니다”며 “MC가 돼 영광이다.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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