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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급이 남다르네”…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 아찔 수영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3 17:53
2014년 11월 13일 17시 53분
입력
2014-11-13 17:49
2014년 11월 13일 17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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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클라라, 이채영, 이태임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
배우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의 몸매가 관심을 끌었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이채영은 “나도 모르는 사이 섹시 아이콘이 됐다”며 “나를 바라보는 선입견이 생길까봐 스트레스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날 이채영은 86년생 동갑내기 클라라, 이태임과 함께 ‘3대 섹시 미녀’로 언급된 것에 대해 “다들 비슷하다. 키 크고 다리 길쭉길쭉한 스타일이다”고 설명했다.
이채영은 최근 높은 시청률로 종영한 KBS2 일일드라마 ‘뻐꾸기둥지’에서 수영복을 입고 몸매를 뽐낸 바 있다.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 수영복 몸매에 네티즌들은 “와우~ 장난 아니다”,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 몸매, 대박이야”, “3명 볼륨감 끝장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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