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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영, 과감한 ‘쩍벌 포즈’…이태임-클라라 기죽이는 몸매 자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3 14:01
2014년 11월 13일 14시 01분
입력
2014-11-13 11:57
2014년 11월 13일 1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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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채영. 사진= 맥심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
배우 이채영(28)이 1986년생 3대 섹시녀로 불리는 것에 대한 생각을 밝히면서 과거 화보가 주목받았다.
이채영은 과거 남성 잡지 ‘맥심’의 표지 모델로 발탁돼 고혹적인 여인의 모습으로 변신을 시도했다.
당시 화보에서 이채영은 란제리 위에 블랙 퍼 베스트를 걸친 차림으로 과감한 포즈를 취하며 섹시미를 발산했다.
한편 이채영은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 1986년 3대 섹시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날 MC 김구라는 “1986년 3대 섹시녀가 있다. 이채영, 클라라, 이태임인데 모두 키가 크고 비율까지 완벽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이채영은 겸손한 모습을 보이다가도 “다들 실제로 봤는데 몸매가 다 비슷비슷하다. 그냥 키 크고 다리가 막 뻗어 있으니까…”라며 은근히 자랑했다.
MC들이 “이태임, 클라라에게 지지 않는다는 것 아니냐”고 지적하자 이채영은 “다 훌륭하다”고 해명하면서, “솔직히 몸매로 주목 받는 건 앞으로 3년 안으로 끝이라고 생각한다. 외모적인 건 한계가 있다”고 덧붙였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와 3대 섹시녀 뽑힐 만해” “라디오스타 이채영, 이태임-클라라 몸매 우열 가리기 힘들다” “라디오스타 이채영, 이태임-클라라만큼 자신감 넘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 사진= 맥심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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