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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뿐사뿐’ AOA “인기 비결? 끊임없이 변화하는 트랜스포머 그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1 09:52
2014년 11월 11일 09시 52분
입력
2014-11-10 15:19
2014년 11월 10일 15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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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그룹 AOA가 인기 비결을 공개했다.
AOA의 두 번째 미니앨범 ‘사뿐사뿐’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0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 열렸다.
이날 AOA는 ‘짧은 머리’와 ‘단발머리’를 연달아 히트시킨 것에 대해 “우린 트랜스포머 그룹이기 때문에 변화되는 그룹이다”고 말했다.
AOA는 “아직 알아봐주시는 분들이 많이 안 계시기 때문에 댄스활동 하면서 얼굴을 알린 후 더 좋은 음악활동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AOA는 “용감한형제 팀과 세 번째 작업이라 더 합이 잘 맞았다고 생각한다”며 “전 앨범보다 자신 있다. 사랑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AOA(지민·초아·유나·혜정·민아·설현·찬미)는 11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사뿐사뿐’을 공개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사뿐사뿐’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예뻐 보이고 싶은 여자의 앙큼한 마음을 표현한 곡으로 고양이의 살랑거리는 움직임을 본뜬 안무가 특징이다.
AOA. 사진= 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AOA 사진=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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