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노홍철 음주운전 논란에 장윤주 소속사 해명?…‘갑자기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0 15:06
2014년 11월 10일 15시 06분
입력
2014-11-10 15:00
2014년 11월 10일 15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장윤주 소속사 해명. 출처= 방송 갈무리
‘장윤주 소속사 해명’
장윤주 소속사가 노홍철 음주운전과 관련해 열애설이 터지자 이에 해명했다.
장윤주 소속사 해명에 나서게 된 것은 지난 8일 노홍철이 새벽 음주운전으로 적발되면서 당시 노홍철이 장윤주의 생일파티에 참석했던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일고 있기 때문이다.
앞서 지난 8일 노홍철은 강남구 논현동 서울 세관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승용차를 타고 이동하다 음주 단속에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 날은 장윤주의 생일로 네티즌들은 노홍철의 음주운전을 취재한 해당 매체가 노홍철과 장윤주의 열애설을 취재하는 중 우연히 음주운전 단속 장면을 목격한 것이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했다.
이에 장윤주 소속사는 노홍철의 음주운전 사건으로 열애설이 불거지자 해명했다.
장윤주 소속사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장윤주는 생일을 맞아 식사 자리를 했지만 노홍철과 전혀 관련 없는 지인들과의 모임이었다”며 “두 사람은 그날 만나지도 않았다. 장윤주의 생일이 사건 당일과 겹쳐 와전된 것 같다”고 해명했다.
한편 노홍철은 자숙하는 뜻에서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 MBC ‘무한도전’, ‘나 혼자 산다’에서 자진 하차하는 입장을 전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2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3
자체 AI칩 양산 앞둔 머스크 “생큐, 삼성”… 차세대 칩은 삼성 독점
4
국힘 공천 ‘현역 불패’… 與는 ‘전원 물갈이’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횡설수설/신광영]증인 선서 거부
7
트럼프 ‘AI 예수’ 파문뒤엔 강성 측근 있었다
8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9
“고생 많았어 늑구야”…열흘 만의 생환 소식에 온라인 응원 물결
10
총기 든 괴한 맨몸으로 제압한 美고교 교장, 참사 막아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7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8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9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10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2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3
자체 AI칩 양산 앞둔 머스크 “생큐, 삼성”… 차세대 칩은 삼성 독점
4
국힘 공천 ‘현역 불패’… 與는 ‘전원 물갈이’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횡설수설/신광영]증인 선서 거부
7
트럼프 ‘AI 예수’ 파문뒤엔 강성 측근 있었다
8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9
“고생 많았어 늑구야”…열흘 만의 생환 소식에 온라인 응원 물결
10
총기 든 괴한 맨몸으로 제압한 美고교 교장, 참사 막아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7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8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9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10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친명 핵심 김영진, ‘李 최측근’ 김용 출마 반대
[오늘과 내일/김우철]증권거래세 폐지, 공정한 과세의 출발점이다
뉴욕 왕복 최고 670만원… 내달 유류할증료 가장 높은 33단계 첫 적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