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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운전 본능 “조금만 비키세요 다들 미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0 11:42
2014년 11월 10일 11시 42분
입력
2014-11-10 11:35
2014년 11월 10일 11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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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사진=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촬영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가 놀라운 운전 실력을 보였다.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9일 방송에서는 제51화 ‘엄마한텐 비밀이야’ 편이 방송됐다.
이날 송일국은 자동차를 사랑하는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를 위해 전동차 체험에 나섰다. 삼둥이는 유아용 전동차에 올라타 운전을 시작했다.
둘째 민국이는 카메라를 들고 있는 VJ와 장애물을 피해가는 등 놀라운 운전 실력을 보였다. 막내 만세는 폭풍 후진을 선보이는 등 카레이서 본능을 발휘했다.
특히 민국이는 사람들을 향해 “조금만 비키세요. 다들 미안”이라고 외치는 등 매너 있는 운전자의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너무 귀엽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보기만 해도 힐링”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깜찍”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사진=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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