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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음주운전 논란에 장윤주 소속사 해명…“만나지도 않았는데”
동아닷컴
입력
2014-11-10 11:06
2014년 11월 10일 11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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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소속사 해명. 출처= 방송 갈무리
‘장윤주 소속사 해명’
장윤주 소속사가 노홍철 음주운전과 관련해 열애설이 터지자 이에 해명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 연애매체는 지난 8일 노홍철이 강남구 논현동 서울 세관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승용차를 타고 이동하다 음주 단속에 적발돼 음주 측정을 받는 사진을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대해 네티즌들은 이 매체가 노홍철의 음주운전 현장에 있었던 이유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특히 이 날은 장윤주의 생일로 해당 매체가 노홍철과 장윤주의 열애설을 취재하는 중 우연히 음주운전 단속 장면을 목격한 것이 아니냐는 네티즌들의 의문이 증폭됐다.
이에 장윤주 소속사는 노홍철의 음주운전 사건으로 열애설이 불거지자 강하게 해명했다.
장윤주 소속사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장윤주는 생일을 맞아 식사 자리를 했지만 노홍철과 전혀 관련 없는 지인들과의 모임이었다”며 “두 사람은 그날 만나지도 않았다. 장윤주의 생일이 사건 당일과 겹쳐 와전된 것 같다”고 해명했다.
한편 노홍철은 자숙하는 뜻에서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 MBC ‘무한도전’, ‘나 혼자 산다’에서 자진 하차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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