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강소라 미생 시청률 공약 "오늘 직장인들에게 치맥 쏩니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11-07 15:40
2014년 11월 7일 15시 40분
입력
2014-11-07 15:29
2014년 11월 7일 15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소라.
스포츠동아 자료 사진.
배우 강소라가 직장인에게 건 치맥 공약을 이행하겠다고 밝혀 주목을 받고 있다.
강소라는 7일 tvN 금토드라마 '미생' 시청률 공약을 지키기 위해 서울 서초구 모 치킨집에서 직장인들과 치맥을 즐길 예정이다.
강소라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깜짝 이벤트이기에 공약 이행 전까지 비밀에 부쳐질 계획이다.
앞서 강소라는 '미생'이 시청률 3%를 넘으면 직장인들에게 '치맥(치킨+맥주)'를 쏘겠다고 공약을 내걸었다.
'미생'에 출연 중인 이성민, 임시완, 변요한, 강하늘, 김대명은 지난달 30일부터 프리허그, 야식제공, 커피, 미니콘서트, 영화관람 등 각자의 공약을 지킨 것으로 전해졌다.
강소라 미생 시청률 공약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소라 미생 시청률 공약, 장소가 궁금해요" "강소라 미생 시청률 공약, 서초구 어디일까요?" "강소라 미생 시청률 공약,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2
‘출근시간 엘베 자제’ 공지에 답글 단 택배기사들…“우리 아닌데”
3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4
“변비에만 좋은 줄 알았는데”… 장 건강 넘어 심혈관 관리까지
5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6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7
오디션 출신 26세 가수 자다가 독사에 물려…해독제 못구해 숨져
8
이준석 “‘우리가 황교안’ 외칠 때부터 장동혁 대표 불안했다”
9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10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8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9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10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2
‘출근시간 엘베 자제’ 공지에 답글 단 택배기사들…“우리 아닌데”
3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4
“변비에만 좋은 줄 알았는데”… 장 건강 넘어 심혈관 관리까지
5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6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7
오디션 출신 26세 가수 자다가 독사에 물려…해독제 못구해 숨져
8
이준석 “‘우리가 황교안’ 외칠 때부터 장동혁 대표 불안했다”
9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10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8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9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10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딸기맛·포도맛” 광고 금지… 4월부터 ‘합성 니코틴’도 담배 규제
“6·27 대출규제 때문에…” 신혼 가장, 李대통령 상대 소송
“손주 돌보면 매달 30만원”…서울시 ‘손주돌봄수당’ 만족도 99.2%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