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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하우스 홍예슬, 유민상 데이트 거절…고교 시절보니 ‘청순한 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6 17:06
2014년 11월 6일 17시 06분
입력
2014-11-06 15:27
2014년 11월 6일 15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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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하우스 홍예슬. 사진 = 홍예슬 SNS
풀하우스 홍예슬
개그맨 유민상의 데이트 신청을 거절했다고 밝힌 홍예슬의 학창시절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홍예슬은 과거 자신의 페이스북에 “고등학교 졸업앨범. 졸업식 생각난다. 요즘 추억이 너무나 소중하다. 지금도 자고 일어나면 어제의 추억이 되겠지”라는 글과 함께 고등학교 졸업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예슬은 단정한 교복 차림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홍예슬은 풋풋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홍예슬은 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이하 ‘풀하우스’) 출연해 “과거 유민상 선배가 갑자기 전화해 어디냐며 밥 먹으러 가자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날 풀하우스 방송에서 홍예슬은 “동기 조수현과 같이 갔는데, 갑자기 선배님이 밥 먹지 말고 영화관에 가자고 하더라. 그래서 다 본 영화라고 거절했다. 사실 못 본 영화가 90%였다”고 고백했다. 이에 유민상은 “개봉한 지 3일밖에 안됐는데 다 봤다더라”며 씁쓸해했다.
풀하우스 홍예슬. 사진 = 홍예슬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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