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조현영·백지영 MC몽 컴백에 응원글…일부 네티즌들 반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3 16:56
2014년 11월 3일 16시 56분
입력
2014-11-03 16:36
2014년 11월 3일 16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C몽 ‘내가 그리웠니’ 음원차트 올킬. 사진 = 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조현영, MC몽 내가 그리웠니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조현영이 MC몽 응원글을 게재했다가 삭제했다.
조현영은 3일 자신의 트위터에 “드디어 나온 MC몽 오빠 앨범. 아 너무 오래기다렸어요. 역시나 전곡 다 너무 좋다. 전곡 다 들으면서 출근하는 중”이란 글을 게재했다.
하지만 MC 몽을 비난하는 글이 쇄도하자 조현영은 해당 글을 삭제했다. 현재 조현영 외에도 하하, 백지영, 김태우 등이 MC몽을 응원하는 글을 올렸다가 뭇매를 맞고 있다.
가수 백지영 또한 응원글을 올린 것에 대해 일부 네티즌들의 비판의 목소리가 높자 해명에 나섰다. 백지영은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도 동생을 위해 큰 용기를 내고 올린 것이니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세요”라고 말했다.
이날 0시 MC몽의 정규 6집 ‘미스 미 오어 디스 미’(Miss me or Diss me, 부제 그리움)이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MC몽의 정규 앨범은 지난 2009년 이후 5년 만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2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3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4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5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6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7
“다림질 태운 셔츠가 150만원”…하이패션 또 도마
8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9
대낮 서울 거리서 낫 들고 행인 위협…70대 남성 체포
10
“지선앞 징계가 웬말이냐”에…당권파, ‘장동혁 사퇴요구’ 친한계 윤리위 제소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2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3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4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5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6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7
“다림질 태운 셔츠가 150만원”…하이패션 또 도마
8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9
대낮 서울 거리서 낫 들고 행인 위협…70대 남성 체포
10
“지선앞 징계가 웬말이냐”에…당권파, ‘장동혁 사퇴요구’ 친한계 윤리위 제소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쓰러졌다” 전화에 출동했는데 헛걸음…‘골든타임’ 무너뜨리는 허위신고
주한미군 “우리는 대비태세 두고 사과하지 않아” 한국 군 당국에 불쾌감 표시
시행 2주 앞둔 노란봉투법…밀려드는 노조 청구서에 춘투 우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