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유이, ‘패대기 시구’로 매력 발산… 물오른 여신미모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9 11:21
2014년 10월 29일 11시 21분
입력
2014-10-29 11:20
2014년 10월 29일 11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이 패대기 시구’
그룹 애프터스쿨 유이가 플레이오프 2차전 시구자로 나섰다.
28일 서울 양천구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2차전 넥센 히어로즈와 LG 트윈스 전에서 유이는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유이는 넥센 유니폼 상의에 스키니 팬츠와 운동화를 매치했다. 유이는 수수한 옷차림과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시구에 앞서 유이는 “시구를 하게 돼 무척 떨린다”며 “넥센이 우승할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환하게 웃으며 마운드에 오른 유이는 힘차게 공을 던졌지만 공이 땅을 향해 꽂히는 이른바 ‘패대기 시구’가 되고 말았다. 유이는 다소 민망한 듯한 표정을 지었다.
‘유이 패대기 시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이 패대기 시구, 여전히 예쁘다” , “유이 패대기 시구, 수수하게 입었는데도 빛이 나네” , “유이 패대기 시구, 아빠가 코치인 건 시구랑 상관없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는 LG트윈스가 신정락의 7이닝 1실점 호투와 8회초 대거 6점을 뽑는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넥센에 9―2로 승리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美 의회 앞 사진으로 영원히 고통받을 것”[정치를 부탁해]
2
포스코, 인도에 600만t 제철소 짓는다…22년 숙원 풀어
3
트럼프 “美협상단 곧 도착…오늘 이란과 합의 이뤄질 것”
4
빵 먹으면 살 더 찌는 이유? 칼로리 아닌 ‘이것’ 때문
5
日 1400명 첫 파병에 中 최신 구축함 맞불…중일 군사긴장 격화
6
반팔 입다 패딩 다시 꺼내…역대 가장 늦은 한파특보
7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8
“쿠웨이트, 원유 선적 불가항력 선언… 호르무즈 봉쇄탓”
9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10
돌고래까지 투입하나…美, 드론으로 기뢰 제거 나섰다
1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2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3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4
화물연대, 진주서 탑차 이동 막아서다 사고…1명 사망
5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6
[단독]“이재명 암살단 모집” 글 올린 30대, 협박죄로 기소
7
섬 표적에 우박 떨어진 듯…北 ‘집속탄 미사일’ 시험발사
8
“지방선거 위해 방미” 장동혁, 돌아오자 ‘친한계’ 때렸다
9
오세훈 “정원오 ‘빠른 재건축 지원’ 거짓말, 내가 31만채 공급할 것”
10
장동혁 귀국…오전 11시 국회서 방미 성과 설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美 의회 앞 사진으로 영원히 고통받을 것”[정치를 부탁해]
2
포스코, 인도에 600만t 제철소 짓는다…22년 숙원 풀어
3
트럼프 “美협상단 곧 도착…오늘 이란과 합의 이뤄질 것”
4
빵 먹으면 살 더 찌는 이유? 칼로리 아닌 ‘이것’ 때문
5
日 1400명 첫 파병에 中 최신 구축함 맞불…중일 군사긴장 격화
6
반팔 입다 패딩 다시 꺼내…역대 가장 늦은 한파특보
7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8
“쿠웨이트, 원유 선적 불가항력 선언… 호르무즈 봉쇄탓”
9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10
돌고래까지 투입하나…美, 드론으로 기뢰 제거 나섰다
1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2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3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4
화물연대, 진주서 탑차 이동 막아서다 사고…1명 사망
5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6
[단독]“이재명 암살단 모집” 글 올린 30대, 협박죄로 기소
7
섬 표적에 우박 떨어진 듯…北 ‘집속탄 미사일’ 시험발사
8
“지방선거 위해 방미” 장동혁, 돌아오자 ‘친한계’ 때렸다
9
오세훈 “정원오 ‘빠른 재건축 지원’ 거짓말, 내가 31만채 공급할 것”
10
장동혁 귀국…오전 11시 국회서 방미 성과 설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포스코, 인도에 600만t 제철소 짓는다…22년 숙원 풀어
토지 80% 확보땐 지역주택조합 사업 승인…‘알박기’ 막는다
[속보]日아오모리현 앞바다서 규모 7.4 지진…3m 쓰나미 경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