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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대기 시구’ 유이, 회전목마 위 여신 포스…‘유혹적인 눈빛’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9 09:11
2014년 10월 29일 09시 11분
입력
2014-10-29 09:03
2014년 10월 29일 09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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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사진 = 보그 제공
유이
‘패대기 시구’를 선보인 그룹 애프터스쿨 유이의 과거 화보가 재조명받았다.
유이는 지난 해 7월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유이는 아이라인을 강조한 짙은 메이크업과 탈색된 헤어를 연출했다. 유이는 란제리를 연상케 하는 섹시한 의상과 거미줄 모양의 독특한 패션 아이템을 선보이며 섹시함을 뽐냈다.
한편 유이는 28일 서울 양천구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2차전 넥센 히어로즈와 LG 트윈스 전 시구자로 나섰다.
유이는 힘차게 공을 던졌지만 공이 땅을 향해 꽂히는 이른바 ‘패대기 시구’가 되고 말았다. 유이는 민망한 듯한 표정을 지었다.
유이. 사진 = 보그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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