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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 유재석 착용 ‘커피콩시계’ 반응 폭발…무슨 의미인가 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7 14:56
2014년 10월 27일 14시 56분
입력
2014-10-27 14:45
2014년 10월 27일 14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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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 시계. 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촬영
커피콩시계
MC 유재석이 착용한 ‘커피콩시계’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2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400회 특집으로 ‘비긴 어게인’ 2편으로 꾸며졌다. 유재석은 개그맨 정형돈과 짝이 돼 ‘무한도전’ 400회를 축하하며 자유여행을 떠났다.
이 과정에서 유재석의 손목에 찬 시계가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의 손에 차여있는 시계는 모먼트워치라는 사이트에서 파는 시계다. 일명 ‘커피콩시계’라 불린다.
‘커피콩시계’는 제품을 구입하면 총 금액의 30%를 몽골고아원과 인신매매착취학대, 필리핀 태풍 피해지역 후원에 도움을 준다. 가격은 4만원으로 주로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또 ‘커피콩시계’는 걸그룹 레인보우 지숙과 KBS 박은영 아나운서, 클라라 등이 착용 인증샷을 남기며 좋은 일에 함께 동참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커피콩시계, 나도 사야 겠다”, “커피콩시계, 좋은 의미다”, “커피콩시계, 개념 있다”, “커피콩시계, 어디서 파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커피콩시계. 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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