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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이방인’ 후지이 미나, 고등학교 시절 사진 공개 “변함없는 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4 08:27
2014년 10월 24일 08시 27분
입력
2014-10-24 08:23
2014년 10월 24일 08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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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이 미나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헬로! 이방인’ 화면 촬영
후지이 미나
일본 출신 배우 후지이 미나의 고교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MBC 예능프로그램 ‘헬로! 이방인’ 23일 방송에서는 서로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는 외국인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후지이 미나는 독일 출신 존과 파키스탄 출신 알리, 일본 출신 강남과 함께 야구 연습장을 찾았다.
후지이 미나는 “제가 실연 당했을 때 자주 가던 곳이다. 스트레스 풀기에 좋은 곳”라며 “고등학교 수업시간에서 야구를 배웠다”고 밝혔다.
이어 후지이 미나의 고교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후지이 미나는 풋풋한 얼굴에 교복을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후지이 미나는 지금과 별반 다를 것 없는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외국인 멤버들은 “후지이 미나는 여성스러워서 여자들과 수다를 떨거나 책을 볼 것 같았는데 완전 반전이다”며 의외라는 반응을 보였다.
후지이 미나.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헬로! 이방인’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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